BRAVO MY LIFE 7월 신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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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객의 행복을 세일즈하라
저자 황상준
분야 자기계발
발행일 2017.3.24
사양 신국판/양장본
ISBN 979-11-85769-09-7
정가 20,000원
이 세상에 수많은 직업이 있으나 세일즈만큼 어렵고도 매력적인 게 또 있을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업종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때의 자부심은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한 보람에도 불구하고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상대하는 세일즈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현장에서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진열된 상품을 찾아오는 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세일즈맨이 직접 발로 뛰어서 고객을 설득하고 상품을 설명하며 계약하는 과정은 상상 이상으로 힘들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계약에 실패하고 발길을 돌리는 것도 다반사이다. 또한 월말이 되면 판매실적 때문에 얼마나 노심초사하며 전전긍긍 했는가. 이처럼 사람을 상대하는 세일즈는 힘들고 어려운 직업임에 틀림없다.
보험 설계사, 자동차 판매사원 또는 다른 업종에 종사하면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은 월급쟁이가 아니라 개인 사업자로 봐야 할 것이다. 따라서 프로 의식을 가지고 앞장서서 개척해 나간다면 시장은 무궁무진하다. 수입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매출을 얼마나 올리느냐에 따라 소득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각자의 삶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고 여기에 세일즈의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한때 세일즈란 직업을 낮게 보는 시선도 있었지만 요즘은 세일즈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존중하여 많은 이들이 세일즈에 뛰어들고 있다. 그렇다고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는 이들이 더 많은 현실이다. 그렇다면 세일즈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무엇일까.
고객을 만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만나는 것과 내면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그에 맞게 대처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세일즈에서 목표를 달성하여 성공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노력은 하면서도 고객의 마음을 얻지 못하여 실패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 안타까움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되었다.